
내과 센터
Internal Medicine Center

뇌·신경내과
Neurology & Neuroscience Medicine
신경내과는 뇌, 척수 및 신경근, 말초신경, 근육까지 이르는 모든 신경계 및 이와 연관된 질환들을 치료합니다. 뇌, 척수 등 중추 신경계에 질병이 생기면 발작, 경련 등 심각한 신경병증 외에도 , 사경(head tilt), 보행 이상, 침울, 불안 등의 다양한 행동의 이상들이 관찰되기도 합니다.
뇌, 척수 등 중추 신경계 질환들은 뇌 손상의 악화를 염두에 두어야 하며, 최대한 빠른 시간내 MRI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뇌, 척수 등 중추 신경계 손상은 일단 진행되며 회복이 어려운 특징이 있습니다. 초기의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뇌손상을 줄여주며 신병병증 회복에 가장 중요합니다.
초기 증상부터 중증 질환까지
주요 진료 대상 질환

뇌수막염
뇌수막염은 뇌 주변을 둘러싸는 뇌수막에 염증이 생기는 뇌신경계의 대표적인 질환입니다.
뇌수막염의 대표적인 증상은 발작과 경련이며, 병변의 위치 및 정도에 따라 사경, 선회운동과 같은 다양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예후는 경우에 따라 다양하고, 심각한 후유증이 남기도 합니다.

뇌실확장, 뇌수두증
뇌척수액은 뇌와 척수를 순환하는 액체로 외부 충격으로부터 뇌를 보호, 영양분 공급, 노폐물 제거 등의 일을 합니다. 뇌척수액은 지속적으로 생성·흡수되며 일정한 양이 유지되어야 하는데 뇌척수액이 많이 생성되거나 순환에 문제가 생기면서 뇌척수액이 증가합니다.
뇌척수액의 생성량이 많아지거나 폐색으로 흐름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 뇌실이나 수조(cistern)가 확장되며, 뇌를 압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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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뇌종양은 뇌와 주변조직(뇌막, 두개골, 뇌하수체)에 발생하는 종양을 말합니다. 반려견에서 다발하는 뇌종양으로는 수막종(meninggioma), 교종(glioma), 뇌하수체종양(pituitary tumor), 혈관육종(hemangiosarcoma), 림프종(lymphoma) 등이 있습니다. 뇌종양의 발생 부위와 크기에 따라 발작과 경련증상, 보행 이상, 사경, 선회운동, 시력저하, 방향감각의 이상 등 다양한 신경 증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추간판질환(IVDD)
IVDD(Intervertebral Disc Disease, 추간판 질환)는 척추뼈 사이의 디스크가 변성되어 신경을 압박하는 질환으로, 발생 형태에 따라 Hansen type 1형(급성 탈출), 2형(만성 돌출)으로 구분되기도 합니다.
주요증상은 갑작스런 통증이나 마비를 일으킬 수 있으며 증상의 정도에 따라 운동의 제한 및 약물요법부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으며, 조기에 진단될 수록 예후가 좋은 편입니다.

척추 및 척수종양
종양은 척수와 그 주위의 척추 및 신경가닥에서도 발생합니다. 단순한 디스크질환(IVDD)으로 진단될 경우 외과적인 수술이 이루어질수도 잇으므로 신중한 영상학적 감별 진단이 필요합니다.
골육종(Osteosarcoma), 연골육종, 림프종(Lymphoma), 수막종(Meningioma), 신경초종(Schwannoma), 신경교종(Glioma), 상의세포종(Ependymoma) 등이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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