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검진 센터
Imaging Center
Information
동물은 질병을 본능적으로 숨기려 듭니다. 동물이 증상을 보일 때는 이미 질병이 약화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박순석동물메디컬센터의 영상센터는 방사선, 초음파, CT, MRI를 활용한 첨단 영상 진단 검사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과 그 치료법을 제공합니다.
CT, MRI는 어떤 증상이 있을 때 검사하나요?
CT, MRI 검사는 뇌염, 뇌출혈, 디스크, 종양 확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검사입니다.
후지마비 / 경련 / 원인불명의 통증/ 비특이적인 이상 행동 등이 관찰된다면 정밀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01
마비증상을 보여요
04
고개를 들지 못해요
02
경련증상이 보여요
05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03
머리를 계속 흔들어요
06
어딘가 불편해 보여요

신속한 검사와 정확한 진단
동물환자가 편안히 검사받는 진료실
30년 질병진단전문의 박순석 원장님이
환자별 특이성을 고려하여 정확한 질병을 진단합니다.
Siemens Somatom Emotion
CT
엑스레이를 이용해 mm 단위의 단면 이미지를 얻고, 이를 3D로 재구성하여 해부학적 구조를 정확히 평가하는 장비입니다. 16채널 멀티슬라이스 기술로 빠르고 정밀한 촬영을 10분 이내에 진행합니다.


신속성
10분 이내 촬영

정밀 3D
임플란트 수술 계획에 활용

광범위 진단
복강·흉강·혈관·종양 등

안전성
마취 위험 높은 환자에도
신속·안전

무엇을 진단하나요?
두부 CT
-
외이염 · 중이염
-
구강 종양, 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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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강내 이물/종양
-
침샘낭종, 림프절 종양, 갑상선 질환
복부 CT
-
간/비장의 종양 및 선천성 혈관 기형
-
위장관 내 이물 및 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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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석/요로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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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강내 출혈, 복수 및 기타장기(부신, 림프절 등)
치과 CT
-
치주농양, 치주골 손상 등 치주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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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치아흡수성병변(FORL) 진단
흉부 CT
-
심장 종양, 선천성 혈관기형
-
폐/흉강 내 종양
-
기관지 · 식도 확인
근골격계 CT
-
골절 수술 전 평가, 수술 계획 구상
-
골 종양 · 골수염 · 골격 변형
-
퇴행성 관절염 평가
FAQ
CT 검사
안내
Q. 금식이 필요한가요?
A. 대부분 6–8시간 금식을 권장합니다. 특정 질환·연령에 따라 조정합니다.
Q. 마취가 꼭 필요한가요?
A. 움직임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정 또는 마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고위험 환자는 모니터링 하에 안전 프로토콜로 진행합니다.
Q.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A. 당일 요약 설명, 정밀 판독은 진료과 협진 후 안내드립니다.
Q.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A. 촬영 범위·조영제 사용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 시 상세 안내드립니다.
소형 반려동물까지 안전한 검사 가능
전용 소형동물 마취 모듈 & 호흡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발작·경련·마비 응급 환자 대응
MRI
Siemens MAGNETOM Avanto1.5T
MRI(Magnetic Resonance Imaging, 자기공명영상)는 강한 자기장에서 신체 내부 수소 원자의 반응을 영상화하는 방사선 없는 안전한 진단 기법입니다.
MAGNETOM Avanto 1.5T는 TIM(Total Imaging Matrix) 기술을 사용하여 짧은 촬영 시간과 고해상도 영상을 제공하며, 척추·뇌·신경계·근골격 질환 진단에 특화된 장비입니다.


무엇을 진단하나요?
뇌 MRI
-
뇌수두증, 뇌염, 뇌출혈, 뇌종양
-
전정계 질환(중이·내이)
-
신경계 선천성 기형 및 예후 평가
척추 MRI
-
추간판 탈출증(IVDD)
-
척수공동증(Syringomyelia)
-
척수연화증
-
운동실조·마비 원인 진단
근골격 MRI
-
십자인대 손상 진단
-
근육 파열·근괴사
-
힘줄·인대 손상
검사 과정 안내
05
치료 계획
설명
04
영상 분석 및
판독
03
MRI 촬영
(30–60분)
* 검사 부위 및 상황에따라
검사시간 상이
02
마취/진정 전
안정화
01
사전 진찰 및
마취 전 검사
FAQ
MRI 검사
안내
Q. MRI는 안전한가요?
A. 방사선을 사용하지 않아 안전한 검사입니다.
Q. 마취가 꼭 필요한가요?
A. 움직임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정 또는 마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고위험 환자는 모니터링 하에 안전 프로토콜로 진행합니다.
Q. 촬영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A. 부위에 따라 약 30~60분 소요되며, 검사 부위가 추가되는
초기 증상부터 중증 질환까지
주요 진료 대상 질환

뇌수막염
뇌수막염은 뇌 주변을 둘러싸는 뇌수막에 염증이 생기는 뇌신경계의 대표적인 질환입니다.
뇌수막염의 대표적인 증상은 발작과 경련이며, 병변의 위치 및 정도에 따라 사경, 선회운동과 같은 다양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예후는 경우에 따라 다양하고, 심각한 후유증이 남기도 합니다.

뇌실확장, 뇌수두증
뇌척수액은 뇌와 척수를 순환하는 액체로 외부 충격으로부터 뇌를 보호, 영양분 공급, 노폐물 제거 등의 일을 합니다. 뇌척수액은 지속적으로 생성·흡수되며 일정한 양이 유지되어야 하는데 뇌척수액이 많이 생성되거나 순환에 문제가 생기면서 뇌척수액이 증가합니다.
뇌척수액의 생성량이 많아지거나 폐색으로 흐름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 뇌실이나 수조(cistern)가 확장되며, 뇌를 압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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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뇌종양은 뇌와 주변조직(뇌막, 두개골, 뇌하수체)에 발생하는 종양을 말합니다. 반려견에서 다발하는 뇌종양으로는 수막종(meninggioma), 교종(glioma), 뇌하수체종양(pituitary tumor), 혈관육종(hemangiosarcoma), 림프종(lymphoma) 등이 있습니다. 뇌종양의 발생 부위와 크기에 따라 발작과 경련증상, 보행 이상, 사경, 선회운동, 시력저하, 방향감각의 이상 등 다양한 신경 증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추간판질환(IVDD)
IVDD(Intervertebral Disc Disease, 추간 판 질환)는 척추뼈 사이의 디스크가 변성되어 신경을 압박하는 질환으로, 발생 형태에 따라 Hansen type 1형(급성 탈출), 2형(만성 돌출)으로 구분되기도 합니다.
주요증상은 갑작스런 통증이나 마비를 일으킬 수 있으며 증상의 정도에 따라 운동의 제한 및 약물요법부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으며, 조기에 진단될 수록 예후가 좋은 편입니다.

척추 및 척수종양
종양은 척수와 그 주위의 척추 및 신경가닥에서도 발생합니다. 단순한 디스크질환(IVDD)으로 진단될 경우 외과적인 수술이 이루어질수도 잇으므로 신중한 영상학적 감별 진단이 필요합니다.
골육종(Osteosarcoma), 연골육종, 림프종(Lymphoma), 수막종(Meningioma), 신경초종(Schwannoma), 신경교종(Glioma), 상의세포종(Ependymoma) 등이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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